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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목회 칼럼] 찬호 형제를 보내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4cbaa94f5228481eae5a9dfeb29b5c4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4cbaa94f5228481eae5a9dfeb29b5c46~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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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목회 칼럼] 찬호 형제를 보내며
게르의 기도 #2가 이번 토요일 4시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립니다. 3년 전 교회에 처음 부임했을 때, 늘 세 분이 같이 앉아 예배하던 분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한국으로 간 신재호 형제, 이금비 자매, 그리고 박찬호 형제였습니다. 대화를 통해 세 분을 더 알아가면서, 찬호 형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놀라운 마음을 가졌던 생각이 납니다. 나머지 두 분은 오래 신앙생활을 해 오셨지만, 찬호 형제님은 교회에 다닌지도 얼마 안 되었고, 다른 교우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계신 상황이었습니다. 그해 10월 쯤 둘이 앉아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안식주일에 전했던 말씀이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남겼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정확하거나 자세하지는 않지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보다’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찬호 형제님은 그해 성탄에 세례를 받으셨고, 제가 목회하면서 처음으로 세례를 준 분이 되셨습니다. (네
Jan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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