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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목회 칼럼] 민족 교회의 사명(feat. 미주 한인의 날)](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243f2ef9d8b94e1b85c018f88bdb482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243f2ef9d8b94e1b85c018f88bdb482f~mv2.webp)
![[1/18 목회 칼럼] 민족 교회의 사명(feat. 미주 한인의 날)](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243f2ef9d8b94e1b85c018f88bdb482f~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243f2ef9d8b94e1b85c018f88bdb482f~mv2.webp)
[1/18 목회 칼럼] 민족 교회의 사명(feat. 미주 한인의 날)
지난 1월 13일(화)은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이었습니다. 이 날은 2005년 연방의회에서 법률로 제정한 미국의 공식 기념일로, 매년 각 지역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 1월 13일은 1903년 최초의 한인 이민자들이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 노동자로 미국 땅을 밟은 날을 기념하는 날짜이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제미나이 그림 1903년 이전에도 한국인들은 이미 미국에 존재했습니다. 예를 들어 윤치호는 1888년 미국 선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밴더빌트 대학과 에모리 대학에서 수학했습니다. 구한말의 지식인들이었던 윤치호, 유길준, 김점동 등은 1900년 이전에 이미 미국 땅을 밟았던 한국인들입니다. 다만 1903년의 하와이 이민은 ‘집단 이민’이라는 점에서 한인 이민사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기억됩니다. 한인 미국 이민사는 보통 세 번의 큰 물결 로 설명됩니다. 첫 번째 물결(the First Wave)은 190
1 day ago
[1/16 말씀으로 여는 아침] 마태복음 3:1-10
*2030 목회자 리트릿 참여로, 오늘은 묵상 글로 대신합니다 성경 본문 읽기 세례 요한의 첫 마디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였습니다(2절). 자기 소개도 없이, 흥미로운 도입부도 없이, 세례 요한은 회개를 바로 전했습니다. 이어지는 3절에는 저자 마태의 해설이 등장합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있다. ‘너희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여라.’” 마태는 세례자 요한의 사역을 '길을 예비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청와대에 대통령 의전 비서관 이라는 직책이 있습니다. 1급 공무원 직위에 해당하는 높은 자리입니다. 이 직책을 맡은 사람의 임무는 말하자면 '대통령의 세례 요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해외 국가를 순방하거나 어떤 장소를 방문할 때, 의전 비서관은 사람을 보내 미리 그곳의 동선을 파악합니다. 차에서 내려서, 건물로 들어가기까지 몇 걸음인지,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을 장소는 어디
2 days ago
![[1/11 목회 칼럼] 기도하며 시작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e7f664a86dfb4747859ceceabf06f00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e7f664a86dfb4747859ceceabf06f008~mv2.webp)
![[1/11 목회 칼럼] 기도하며 시작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e7f664a86dfb4747859ceceabf06f008~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d6f19_e7f664a86dfb4747859ceceabf06f008~mv2.webp)
[1/11 목회 칼럼] 기도하며 시작합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오늘 토요일까지, 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로 모였습니다. 바쁜 아침 시간에도 예배의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도로 새해를 여는 여러분의 걸음을 하나님께서 선한 손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블러 처리했습니다. 몇 분의 얼굴은 그래도 알아볼 수 있네요! 목요일, 특새를 마치고 평소의 루틴처럼 자리에 앉아 중보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예배에 함께했던 분들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또 그 가정들을 생각하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구글 미팅 창에 보이던 성도들의 아이콘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콘 하나에 학업이 보이고, 커리어가 보이고, 가정과 자녀, 그리고 각자의 꿈이 보이더군요. 작은 얼굴 그림 하나와 그 아래 적힌 이름만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크고도 넓은 하나님의 나라가 그 안에 있음을 느꼈습니다. 아마 이것이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이
Jan 10
![[1/4 목회 칼럼] 2026년 새해, 제자의 길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b49d59da683f4538bb957d0e2d47403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b49d59da683f4538bb957d0e2d47403e~mv2.webp)
![[1/4 목회 칼럼] 2026년 새해, 제자의 길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b49d59da683f4538bb957d0e2d47403e~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d6f19_b49d59da683f4538bb957d0e2d47403e~mv2.webp)
[1/4 목회 칼럼] 2026년 새해, 제자의 길로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카고예수사랑교회 모든 성도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풍성한 복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목요일 새해 첫 아침, 우리는 신년 예배로 모여 한 해를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특히 신임 목회협력위원회(SPRC) 위원장이신 홍혜림 자매님이 전해주신 대표 기도는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어린이부부터 샘터에 이르기까지, 공동체 구석구석을 향한 그 간절한 기도를 혜림 자매님의 허락을 받아 성도님들과 나눕니다. "새해에도 어린이부 어린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 가정과 교회와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기도합니다. 유스도 하나님을 향한 관심과 지식이 커지게 하시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인생에서 교회 공동체를 기뻐하는 아이들 되게 해주세요. 1청년부가 대학 시절에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믿음의 친구들을 만나 평생 제자의 삶을 살기를 소망하게 해주세요. 2청년은 믿음의 뿌리가 깊어지고 공동체로 더 하
Jan 3
[8/22 말씀으로 여는 아침] 에스겔 20:33-49
*여름 휴가 중입니다. 이번주 말씀으로 여는 아침도 글로 대신합니다. 하나님은 범죄한 이스라엘을 “ 열방의 광야 (the wilderness of the nations) —새번역은 ‘민족의 광야’로 번역했습니다”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씀하십니다....
Aug 22, 2025
[8/20 말씀으로 여는 아침] 에스겔 20:10-26
*여름 휴가 중입니다. 이번주 말씀으로 여는 아침도 글로 대신합니다. 제 삶에 목회를 하겠다고 결심하기까지 긴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신학교에 들어간 후에도 지역 교회에서 목회하는 것만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목회하기 싫어서, 그래서 미국에...
Aug 20, 2025
![[7/20 목회칼럼] 미션 데이](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aa026b7597ff4c72ae09297ad0417e0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aa026b7597ff4c72ae09297ad0417e02~mv2.webp)
![[7/20 목회칼럼] 미션 데이](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aa026b7597ff4c72ae09297ad0417e02~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aa026b7597ff4c72ae09297ad0417e02~mv2.webp)
[7/20 목회칼럼] 미션 데이
지난 주일, 모든 성도를 일상이라는 선교지로 파송하였습니다. 저는 지난 주간 본래 호피 선교 주간이 되었을 한 주간을 호피 선교팀과 함께 보냈습니다. 월요일을 미션 데이로 정해 오전에는 올네이션스 교회의 러미지 세일을 돕고, 오후에는 리틀 인디아...
Jul 26, 2025
![[7/13 목회칼럼]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울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4fc9a74307aa4ae4b66e46d972206113~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4fc9a74307aa4ae4b66e46d972206113~mv2.webp)
![[7/13 목회칼럼]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울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4fc9a74307aa4ae4b66e46d972206113~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4fc9a74307aa4ae4b66e46d972206113~mv2.webp)
[7/13 목회칼럼]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울라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고 오익열 성도님의 장례를 엄숙히 치렀습니다. 고인이 되신 분을 하나님 품에 맡겨드리는 동시에, 우리가 가진 영생과 천국의 소망을 다시 점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교우들이 어제 드렸던 장례 예배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Jul 26, 2025
[7/16 말씀으로 여는 아침] 디모데전서 6:1-10
*호피팀과 1박 2일 나들이를 나와 있습니다. 선교로 비워둔 주간이어서 월요일은 Missions day 로, 화-수는 근교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여는 아침도 글로 대신합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하나였던 록펠러에게 누가...
Jul 16, 2025
![[7/6 목회칼럼] 공짜는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2538a025a2c243beb134fee5f4e3472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2538a025a2c243beb134fee5f4e34722~mv2.webp)
![[7/6 목회칼럼] 공짜는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2538a025a2c243beb134fee5f4e34722~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2538a025a2c243beb134fee5f4e34722~mv2.webp)
[7/6 목회칼럼] 공짜는 없다
**지난 주일(6/29) 일일찻집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일은 여러 교우들에게 매우 긴 하루였습니다. 2부 예배 후 4시부터 9시까지 이어진 일일찻집 행사 덕분이었습니다. 당초 목표 참여 인원을...
Jul 11, 2025
![[6/29 목회칼럼] 뜨거운 7월을 기대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3cf61fa5cd6843929efe2798942646c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3cf61fa5cd6843929efe2798942646cd~mv2.webp)
![[6/29 목회칼럼] 뜨거운 7월을 기대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3cf61fa5cd6843929efe2798942646cd~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3cf61fa5cd6843929efe2798942646cd~mv2.webp)
[6/29 목회칼럼] 뜨거운 7월을 기대하며
이상 고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하는 격렬한 운동 등은 자제하시고, 선크림을 꼭 바르세요. 건강합시다! 제가 모셨던 목사님 한 분은 그런 말씀을 하곤 하셨습니다: “목사는 설교 안 하는 주일이 더 피곤해.” 언뜻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Jul 11, 2025
![[6/22 목회칼럼] 호피 선교를 취소합니다. 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910b8b3a6ff94562b9230b3fae966f9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910b8b3a6ff94562b9230b3fae966f9f~mv2.webp)
![[6/22 목회칼럼] 호피 선교를 취소합니다. 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910b8b3a6ff94562b9230b3fae966f9f~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910b8b3a6ff94562b9230b3fae966f9f~mv2.webp)
[6/22 목회칼럼] 호피 선교를 취소합니다. 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작년 호피 선교는 제게 여러모로 특별한 기억입니다. 여러 요인이 있었지만, 그곳에서 만난 박대준 / 이지영 선교사님 때문에 더욱 특별했습니다. 평안한 삶을 포기하고 척박한 그 땅에 살면서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두 분을 보면서, 우리 마음에...
Jun 21, 2025
![[6/15 목회칼럼] 주님의 은혜가 내게 족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c453788f4e0140fdb099e6b82cbc8b9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c453788f4e0140fdb099e6b82cbc8b93~mv2.webp)
![[6/15 목회칼럼] 주님의 은혜가 내게 족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c453788f4e0140fdb099e6b82cbc8b93~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c453788f4e0140fdb099e6b82cbc8b93~mv2.webp)
[6/15 목회칼럼] 주님의 은혜가 내게 족합니다
지난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샴버그에서 열린 북일리노이 연회에 다녀왔습니다. 연회(Annual Conference)는 연합감리교회의 지역의 교회들을 묶는 단위이고, 현재 북일리노이 연회에는 약 300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연회 환영 메시지에...
Jun 21, 2025
![[6/8 목회칼럼] 어디든 가리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c4622d632e264fa5a5de67046b7584a9~mv2.jpe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c4622d632e264fa5a5de67046b7584a9~mv2.webp)
![[6/8 목회칼럼] 어디든 가리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c4622d632e264fa5a5de67046b7584a9~mv2.jpe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c4622d632e264fa5a5de67046b7584a9~mv2.webp)
[6/8 목회칼럼] 어디든 가리다
지난 주 토요일 황중인 형제 오다운 자매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뉴저지에 다녀왔습니다. 새벽 첫 비행기를 타고 뉴저지에 도착해서 11시에 결혼식에 참여하고, 피로연 끝나자마자 시카고에 돌아오니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었습니다. It was...
Jun 21, 2025
![[6/1 목회칼럼] 좋은 (성도들이 많은) 교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faf0e342a0fd4ec1bc03686762ad566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faf0e342a0fd4ec1bc03686762ad566a~mv2.webp)
![[6/1 목회칼럼] 좋은 (성도들이 많은) 교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faf0e342a0fd4ec1bc03686762ad566a~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d6f19_faf0e342a0fd4ec1bc03686762ad566a~mv2.webp)
[6/1 목회칼럼] 좋은 (성도들이 많은) 교회
좋은 교회는 좋은 성도들이 많은 교회입니다. 건물이 좋은 교회도 아니고, 심지어 설교 말씀이 좋은 교회도 아닙니다. 말씀대로 살기 위해 노력 하는 성도들이 있는 교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자기 나라를 버리고 자기 삶을 헌신하는 성도들이 있는...
Jun 21, 2025
![[5/25 목회칼럼] 전교인수련회를 기대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0883c06c88fd42b49804ee15bbdb00c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0883c06c88fd42b49804ee15bbdb00ca~mv2.webp)
![[5/25 목회칼럼] 전교인수련회를 기대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0883c06c88fd42b49804ee15bbdb00ca~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d6f19_0883c06c88fd42b49804ee15bbdb00ca~mv2.webp)
[5/25 목회칼럼] 전교인수련회를 기대하며
기대한다… 라는 말은 두 가지 뜻을 갖습니다. 먼저는 ‘수련회를 기대합니다’라고 했을 때의 기대입니다. 영어로 하면 ‘I am looking forward to the retreat’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수련회에서 경험할 좋은 일들,...
Jun 21, 2025
![[5/18 목회칼럼] 모세오경 통독 보고 2](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e4c31cd58ce34a3e817267027c954b49~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e4c31cd58ce34a3e817267027c954b49~mv2.webp)
![[5/18 목회칼럼] 모세오경 통독 보고 2](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e4c31cd58ce34a3e817267027c954b49~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e4c31cd58ce34a3e817267027c954b49~mv2.webp)
[5/18 목회칼럼] 모세오경 통독 보고 2
사순절 동안 진행했던 모세 오경 통독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2024년에 말씀이라는 주제로 새해를 열면서 통독을 시작했고, 어느덧 세 번을 진행해서 신약 전체, 예언서, 모세 오경까지 다 읽었습니다. 올 가을 시가서와 역사서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Jun 21, 2025
![[5/11 목회칼럼] 모세오경 통독 보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e4c31cd58ce34a3e817267027c954b4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e4c31cd58ce34a3e817267027c954b49~mv2.webp)
![[5/11 목회칼럼] 모세오경 통독 보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e4c31cd58ce34a3e817267027c954b49~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e4c31cd58ce34a3e817267027c954b49~mv2.webp)
[5/11 목회칼럼] 모세오경 통독 보고
사순절 동안 진행했던 모세 오경 통독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2024년에 말씀이라는 주제로 새해를 열면서 통독을 시작했고, 어느덧 세 번을 진행해서 신약 전체, 예언서, 모세 오경까지 다 읽었습니다. 올 가을 시가서와 역사서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Jun 21, 2025
[5/4 목회칼럼] 영웅들의 기도
오늘부터 5월 한 달 간 “영웅들의 기도, Prayers of the Warriors”라는 제목으로 설교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미국에서 신학교를 다니면서 카톨릭 배경에서 자란 많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Gabriel 이란 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May 2, 2025
![[4/27 목회칼럼] 부활을 (함께) 살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bbcc8162f5df47c5bd7cf0642e31c340~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bbcc8162f5df47c5bd7cf0642e31c340~mv2.webp)
![[4/27 목회칼럼] 부활을 (함께) 살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bbcc8162f5df47c5bd7cf0642e31c340~mv2.pn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d6f19_bbcc8162f5df47c5bd7cf0642e31c340~mv2.webp)
[4/27 목회칼럼] 부활을 (함께) 살라
월요일 저녁 갑작스런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교우들 몇 명이 즐기던 농구 경기 중 사고가 있었고, 병원으로 가는 중이라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농구하다가 누가 다쳤나 보다’ 생각하면서 집을 나섰습니다. 가는 길에 현장에 계셨던 분과...
May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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