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소그룹 헌신 예배]
- Sep 25, 2024
- 1 min read
시카고예수사랑교회 청년부에는 세 개의 소그룹이 있습니다. 작년 말과 올해 초에 여러 자매들이 (좋은 일로) 시카고를 떠났고 세 개의 소그룹에 나뉘어 들어가다 보니, 각 그룹마다 자매가 1명 혹은 2명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는 특별히 자매 소그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분들을 보내주셔서 어느새 풍성해졌네요. 하지만 계속 믿음의 자매들 모집 중입니다!



<곁눈질>이라는 찬양을 나눠주셨는데 여운이 남는 곡이었습니다.
오늘 이땅을 밟았다가도
내일은 주님 뵐 수도 있죠
왜 미련하게 영원히 살 듯
진리를 떠나 왜 곁눈질하나
오늘이라도 천국문 열고
그리던 주님 만날 것처럼
욕심도 없이 미련도 없이
매일 감사로 난 살고싶어라
내일이라도 주님 만나면
잘했다 칭찬 받을 수 있게
예수님 따라 좁은 길 따라
진리 붙들고 난 살고싶어라
오늘 이땅을 밟았다가도
내일은 주님 뵐 수도 있죠
왜미련하게 영원히 살 듯
진리를 떠나 왜 곁눈질 하나
오늘 이땅을 밟았다가도
내일은 주님 뵐 수도 있죠
주님앞에서 순결한 신부로
흠도 티도 없이
난 살고싶어라
곁눈질 하지 말자
곁눈질하지 말고 거룩한 그리스도의 신부로 매일 살길 소망합니다.

![[한국 비전 트립] 7/22-30 @서울, 철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0908e67fb18748c28d1741590abaf729~mv2.png/v1/fill/w_980,h_1386,al_c,q_9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3d6f19_0908e67fb18748c28d1741590abaf729~mv2.png)
![[전교인 수련회]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6d207f8a22cf45f7b0bd5cff0ad539da~mv2.png/v1/fill/w_980,h_1268,al_c,q_9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3d6f19_6d207f8a22cf45f7b0bd5cff0ad539da~mv2.png)
![[5/17 목회 칼럼] 작은 천국을 맛본 달란트 시장: 사랑을 배우고 선교의 씨앗을 심다 (박진경 전도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4d8b_4b85131b760c4b93ba9f1250c57f3d67~mv2.jpg/v1/fill/w_980,h_1469,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9f4d8b_4b85131b760c4b93ba9f1250c57f3d67~mv2.jp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