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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Dec 25
Sun, Nov 24
광고 및 교회소식
![[한국 비전 트립] 7/22-30 @서울, 철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0908e67fb18748c28d1741590abaf72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0908e67fb18748c28d1741590abaf729~mv2.webp)
![[한국 비전 트립] 7/22-30 @서울, 철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0908e67fb18748c28d1741590abaf729~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d6f19_0908e67fb18748c28d1741590abaf729~mv2.webp)
[한국 비전 트립] 7/22-30 @서울, 철원
[2026 한국 비전 트립] 서울 | 철원 1) 복음이 한 일(서울): 한국은 기독교가 뿌리내린 아시아의 몇 안 되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하나님은 조선에 특별한 은혜를 주셨고, 여러 혼란 가운데 새로운 사회질서를 찾던 조선인들은 마음을 열어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초기 선교사들은 영혼 구원 뿐만 아니라 교육, 의료 사업 등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19세기 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결국 20세기 한국의 어려움들을 넘어서게 했고, 세계 교회를 섬기는 한국 교회가 되게 했습니다. 2) 복음이 해야 할 일(철원): 6.25 전쟁은 그저 책에서 배우는 지식에서 그쳐서는 안 됩니다. 우리 민족과 강토가 겪었던 전쟁의 고통, 또 계속되고 있는 분단의 고통, 또 하나님이 품으신 통일의 꿈까지 기독교인들이 계속 기억하고 기도해야 하는 일들입니다. 철원에서 6.25 전쟁 주요 장소들을 돌아보고 북녘땅을 바라보며 복음이 아직 이루어내야 할 통일을 함께 꿈꾸려 합
Jul 19
![[전교인 수련회]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6d207f8a22cf45f7b0bd5cff0ad539da~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6d207f8a22cf45f7b0bd5cff0ad539da~mv2.webp)
![[전교인 수련회]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6d207f8a22cf45f7b0bd5cff0ad539da~mv2.pn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d6f19_6d207f8a22cf45f7b0bd5cff0ad539da~mv2.webp)
[전교인 수련회]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
5/23(토)-25(월) @Salvation Army Camp, Salem, WI *5/22(금) 저녁 예배는 모이지 않습니다. **5/24(주일) 주일 예배는 오전 10시 Salem, WI 에서 모이며, 스코키 예배당에서는 모이지 않습니다. (현지 인터넷 사정으로 온라인 예배도 없습니다)
May 21
![[5/17 목회 칼럼] 작은 천국을 맛본 달란트 시장: 사랑을 배우고 선교의 씨앗을 심다 (박진경 전도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4d8b_4b85131b760c4b93ba9f1250c57f3d6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f4d8b_4b85131b760c4b93ba9f1250c57f3d67~mv2.webp)
![[5/17 목회 칼럼] 작은 천국을 맛본 달란트 시장: 사랑을 배우고 선교의 씨앗을 심다 (박진경 전도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9f4d8b_4b85131b760c4b93ba9f1250c57f3d67~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f4d8b_4b85131b760c4b93ba9f1250c57f3d67~mv2.webp)
[5/17 목회 칼럼] 작은 천국을 맛본 달란트 시장: 사랑을 배우고 선교의 씨앗을 심다 (박진경 전도사)
매년 5월 첫 주, 우리 교회는 어린이주일을 맞아 특별한 ‘달란트 시장’을 엽니다. 올해 역시 많은 선생님들과 성도님들의 사랑과 섬김 덕분에, 우리 아이들 기쁨 넘치는 행복한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예배에 참석하고, 일주일간 가정에서 말씀을 암송하며 성실히 챈트 미션을 참여하여 달란트를차곡차곡 모아왔습니다. 이 달란트는 단순한 노력의 보상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말씀으로 삶을 채워가는 기쁨을 배워가는 소중한 훈련의 과정이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달란트 시장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단순한 행사의 즐거움이 아닙니다. 바로 ‘작은 천국의 모습’입니다.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데에만 머무르지 않고 서로를 돌아보는 마음을 배우고 함께 그 기쁨을 누리는 것이지요. 혹여나 달란트가 부족한 친구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선생님들은 미리 아이들 몰래 달란트를 채워주기도 하고, 아이들은 자신이 모은 달란트로 부모님이나
May 16
![[크리스찬저널 - 3인 3색 대담] 40대 담임목사에게 듣는다](https://i.ytimg.com/vi/fLcqYtvbSf8/maxresdefault.jpg)
![[크리스찬저널 - 3인 3색 대담] 40대 담임목사에게 듣는다](https://i.ytimg.com/vi/fLcqYtvbSf8/maxresdefault.jpg)
[크리스찬저널 - 3인 3색 대담] 40대 담임목사에게 듣는다
크리스찬저널 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40대 담임목사로 대담에 참여했습니다. 젊은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현재 한인교회가 당면한 상황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나눌 기회였습니다. 시카고 지역의 교회들과 미국 땅의 한인 디아스포라로 사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Mar 11


1청년(대학부) 겨울 수련회 "What is Love?"
사랑은 사랑을 낳습니다. 예수님이 전해주신 사랑이 선배들과 리더들을 통해서 우리 모두에게 전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사랑이 우리를 숨쉬게 하고, 그 사랑이 모든 두려움과 불안에서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사랑은 이 사실에 있으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보내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요한일서 4:10). #1청년수련회 #시카고예수사랑교회
Jan 17
목회칼럼
![[8/9 목회 칼럼] 창립 18주년을 축하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4eb69919f224475ca5c102f61aa54a4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4eb69919f224475ca5c102f61aa54a44~mv2.webp)
![[8/9 목회 칼럼] 창립 18주년을 축하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4eb69919f224475ca5c102f61aa54a44~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3d6f19_4eb69919f224475ca5c102f61aa54a44~mv2.webp)
[8/9 목회 칼럼] 창립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시카고예수사랑교회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공동체든 거의 20년 가까이 한자리를 지키며 유지되고 성장한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있었고, 또 교회를 사랑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주일, 감리사님을 모시고 함께 예배하는 자리인 만큼,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한 많은 손길 가운데 연합감리교회의 기관들과 북일리노이연회가 있었다는 사실도 기억하고 감사했으면 합니다. 제가 3년 전 교회에 처음 부임해서 이전의 기록들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기쁘게 놀랐던 것 중 하나가 우리 교회가 그동안 받았던 여러 그랜트와 후원이었습니다. 연합감리교회의 기관 가운데 하나인 세계선교부(General Board of Global Ministries, GBGM) 산하의 한인목회강화협의회(Korean Ministry Plan)에서 여러 차례 적지 않은 금액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또한
5 days ago
![[8/2 목회 칼럼] 비전트립을 마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e3f808d76bbf4a16a47b073ade425442~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e3f808d76bbf4a16a47b073ade425442~mv2.webp)
![[8/2 목회 칼럼] 비전트립을 마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e3f808d76bbf4a16a47b073ade425442~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e3f808d76bbf4a16a47b073ade425442~mv2.webp)
[8/2 목회 칼럼] 비전트립을 마치며
지난 7/22-30일 동안 한국 비전트립을 잘 마쳤습니다. 비전트립을 회고/기록하는 글을 통해 성도 여러분과 비전트립에서 받은 은혜와 깨달음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크게 두 세션으로 나뉘어 있었고, 방문했던 장소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션 1: "복음이 한 일" -- 한국 초기 기독교 역사] 첫째날(7/22, 수): 감리교신학대학교 입소, 오리엔테이션 둘째날(7/23, 목): 양화진선교사묘원, 정동제일교회,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셋째날(7/24, 금): 언더우드가기념관(연세대), 알렌기념관(세브란스병원), 경복궁, 동대문교회 넷째날(7/25, 토): 전쟁기념관, 이화여고/유관순기념관 다섯째날(7/26, 주일): 새문안교회 주일예배 참석, 철원성은감리교회 입소 [세션 2: "복음이 해야할 일" -- 6.25 전쟁, 분단, 통일] 여섯째날(7/27, 월): DMZ생태평화공원, 승리전망대 일곱째날(7/28, 화): 장흥교회, 대한수도원, 산정호수둘레길 여덟
Aug 1
![[7/26 목회 칼럼] 경복궁 근정전에 서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9d3577265cef460f99f23bc37139689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9d3577265cef460f99f23bc371396895~mv2.webp)
![[7/26 목회 칼럼] 경복궁 근정전에 서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9d3577265cef460f99f23bc371396895~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9d3577265cef460f99f23bc371396895~mv2.webp)
[7/26 목회 칼럼] 경복궁 근정전에 서서
*비전트립이 7/30까지 계속됩니다. 뜻깊고 안전한 일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 수요일부터 비전트립 진행중입니다. 이번 주 내내 서울 곳곳을 돌아보면서, 초기 한국 선교 역사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25일 토요일) 오전에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한국 전쟁의 상처와 분단의 현실에 대해 배웠고, 주일(26일) 저녁 철원으로 올라가서 한국 전쟁의 치열했던 전투지들과 DMZ 평화공원 등을 방문합니다. 비전트립 팀이 함께 찾은 곳 중 하나는 경복궁이었습니다. "읭?"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조선에 복음이 처음 전해지던 시대를 이해하려면,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떤 세상 속에서 살았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경복궁에도 가 보고,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도 방문했습니다. 마침 경복궁을 찾은 날은 폭염이 절정이던 날이었습니다. 궁궐 마당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는데, 근정전의 높은 월대 위로 올라가니 신기하게도
Jul 25
![[7/19 목회 칼럼] 신실함으로 세워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5ff6c4a0ee4e4269a5999e964a29130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5ff6c4a0ee4e4269a5999e964a291306~mv2.webp)
![[7/19 목회 칼럼] 신실함으로 세워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5ff6c4a0ee4e4269a5999e964a291306~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5ff6c4a0ee4e4269a5999e964a291306~mv2.webp)
[7/19 목회 칼럼] 신실함으로 세워갑니다
*휴가와 비전트립 일정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7/22-30 비전트립 일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주 목요일 한국에 들어와, 오늘 7/19 주일 모교회인 만수중앙감리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제가 아버지를 따라 이 교회에 처음 온 것이 2005년이었고, 2006-07 2년 동안 중고등부를 섬겼었습니다. 오늘 만난 분들 중에는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와 같은 자리에서 봉사하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안내 위원으로, 성가대로, 방송실에서 교회를 돌보시는 모습이 놀라웠습니다. 더 감동적이었던 것은 제가 중고등부에서 가르쳤던 학생들이 이제는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되어 어린 자녀들의 손을 잡고 “목사님, 우리 아이예요.” 하고 인사시키는 모습이었습니다. 한국에 들어오기 전 일본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오래전부터 스크랜턴 선교사의 발자취를 한번 따라가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SPRC에서 후원해 주셔서, 이틀 간의 여정으로 오사카와 고베 지역을 돌아보았습
Jul 19
![[7/15 말씀으로 여는 아침] God Preserves the Simple](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d047bacaf4804b07bca82dc725384896~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d6f19_d047bacaf4804b07bca82dc725384896~mv2.webp)
![[7/15 말씀으로 여는 아침] God Preserves the Simple](https://static.wixstatic.com/media/3d6f19_d047bacaf4804b07bca82dc725384896~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d6f19_d047bacaf4804b07bca82dc725384896~mv2.webp)
[7/15 말씀으로 여는 아침] God Preserves the Simple
*저는 어제 오사카에 잘 도착했습니다. 오늘 오사카성서신학원(Osaka Bible Seminary)과 윌리엄 스크랜턴 선교사 생가와 묘지를 방문합니다. [시편 118:8-9, 새번역] 8 주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 9 주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 높은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 2012년 초 미국으로 올 준비를 하면서, 두 군데 신학교에 합격했습니다. 내쉬빌의 밴더빌트 신학교와 아틀란타의 에모리 신학교였습니다. 마음 속 저울질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더 가고 싶었던 학교는 에모리의 Candler School of Theology 였습니다. 아는 선배와 친구들이 이미 공부하고 있었고, 제가 오면 근처 교회의 사역 자리를 알아봐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틀란타는 한인 인구도 많았고, 한인들을 위한 마트나 식당 등 인프라가 훌륭했습니다. 처음 한국에서 미국으로 온 사람에게 내쉬빌보다 더 적합한 장소로 생각되
Jul 14

교인총회
2024 교회 총회(Church Conference)가 11/10 주일 4pm @소예배실에서 있습니다.
교회 총회는 우리가 속한 지방을 이끄시는 감리사님을 모시고, 2024년 한해 동안 시카고예수사랑교회에 부어주신 은혜를 돌아보고 새해를 함께 계획하는 자리입니다. PTA에서 기쁜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봐주시기로 했습니다. 공동체 예배(1:15pm)와 친교를 마치고 소예배실에서 4시에 모입니다.

2청년부 수련회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공동체"
2청년부 수련회가 8/31(토)부터 9/2(월)까지 Lutheran Outdoor Ministries Center 에서 열렸습니다. 약 스물 다섯 명의 청년이 참여했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은혜와 교제를 깊이 나 눈 시간이었습니다.

Item Title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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